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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수르수르 만수르~" 주문?...립스틱 100개 선물 받아 '깜짝'

입력 2014-08-18 23:35:31 | 수정 2014-08-18 23:37:11

오나미, "수르수르 만수르~" 주문?...립스틱 100개 선물 받아 '깜짝'

개그우먼 오나미가 100개의 립스틱 선물을 받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나미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100개/사진=오나미 SNS


사진 속에서 오나미는 핑크색 립스틱을 바른 입술을 쭉 내민 요염한 자태와 함께 립스틱을 수북히 쌓아 놓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나미는 누가 선물한 것인지를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현재 오나미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부호 만수르를 패러디한 '억수르' 코너에서 억수르의 딸로 출연하고 있어 그녀의 만수르 언급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나미 만수르 언급에 누리꾼들은 "오나미 립스틱, 만수르 찾으면 소원 이뤄지나?"  "오나미 립스틱, 만수르한테 진짜 받았나?" "오나미 립스틱, 만수르로 뜨네" "오나미 만수르, 빵터졌다"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바르고 예뻐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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