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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재스퍼 조, 英유학파 연예인 2세 조각 외모...아버지가 조하문? '깜짝'

입력 2014-08-23 05:08:31 | 수정 2014-08-23 05:10:26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영국 유학파 연예인 2세 조각 외모...아버지가 조하문? '깜짝'

'슈퍼스타K6' 참자가 재스퍼 조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첫번째 예선 지역인 제주에서의 '글로벌 예선'이 공개됐다.

재스포 조는 이날 방송 마지막 무대에 조각 훈남 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재스퍼 조의 등장에 심사위원들은 "잘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슈퍼스타K6 재스퍼 조/사진=방송화면 캡처


올해 29살의 캐나다와 영국 유학파 출신의 아트디렉터인 재스퍼 조는 연예인 2세라는 사실로 심사위원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조 씨 성이라는 것을 고려해 그의 아버지를 유추하기 시작했고, 윤종신은 “조성모의 아들은 아니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심사위위원들은 이밖에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을 언급했고, 윤종신이 “본인 입으로 밝혀주시죠. 아버님이 누구신지”라고 질물했지만 이름이 밝혀지기 전에 방송이 끝나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러나 ‘슈퍼스타K6’ 방송직후 재스퍼 조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아버지가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이라고 알려지기 시작했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와 합격 여부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슈퍼스타K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정말 조각 외모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이라니 깜짝이야"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본명이 조태관이구나 아버지가 조하문?"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과 닮아"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도 잘 생겼는데"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혼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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