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일본인 모델 미즈하라 키코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비공개 계정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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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드레곤·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캡처 | ||
이날 공개된 동영상 속에서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며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며 미즈하라 키코를 지목했다.
앞서 지드래곤과 키코는 지난 2010년 함께 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된 적이 있으며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코, 지드래곤 진짜 수상하다” “키코, 지드래곤 나는 모르겠다” “키코, 지드래곤 열애설 관심 없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