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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개, 2220호 1만5000명 수용…선수맞이 준비 ‘끝!’

입력 2014-08-26 17:28:19 | 수정 2014-08-26 17:28:5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천아시안게임 위원회는 26일 언론에 처음으로 선수촌을 공개했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은 신규 아파트 3개 블록 22개 동 2220호를 활용해 최대 1만5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선수촌은 인천 국제공항과 주경기장에서 자동차로 40분, 메인 미디어 센터와는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한편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촌은 다음달 5일과 12일에 각각 사전개촌과 공식개촌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개, 아늑해보이네”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개, 정말 기대된다”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개, 앞으로 23일 남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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