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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아들 조단 근황 공개…폭풍 성장한 힙합퍼 부부 2세
입력 2019-08-22 11:00:00 | 수정 2019-08-22 10:54:01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미래가 아들 조단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윤미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ways Be My Bab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미래는 조단 군과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붕어빵처럼 똑 닮은 모자의 미소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사진=윤미래 인스타그램
윤미래는 타이거JK와 7년 열애 끝에 2007년 6월 결혼, 슬하에 조단 군을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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