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민트가 생일선물로 집 한 채를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걸그룹 타이니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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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 ||
이날 타이니지는 ‘응답하라 1994’ 이후 도희의 밥값만 올랐다는 소문에 대해 “아니다. 다만 개인정산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그럼 멤버 도희가 밥을 많이 사주냐”고 묻자 멤버 제이민은 “멤버 민트가 부자여서 많이 사준다”고 대답했다.
이어 “민트가 생일에 부모님께 집을 한 채 선물 받았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정형돈 데프콘은 민트에게 “예쁘다는 말씀 드렸냐”며 갑자기 공손해진 태도로 돌변해 타이니지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이니지, 민트가 부자구나” “타이니지, 민트 나랑 사귈래?” “타이니지, 민트 도희 다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