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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4078억원 규모 선박 공급계약 수주
입력 2019-08-26 16:46:40 | 수정 2019-08-26 16:48:01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1973억원 규모의 LPG선 2척과 2105억원 규모의 PC선 3척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최근 매출액 대비 7.3%, 8.04%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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