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화제…배성재의 익살본능 “예리하네”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야누자이와 닮은꼴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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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아나운서 장예원, 축구 선수 야누자이/사진=SBS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처 | ||
장예원 아나운서는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예누자이’로 불린다. 이 별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벨기에 출신 18세 신예 공격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지난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 지난해 부진에 빠졌던 팀을 구해내는 등 깜짝 스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SBS ‘풋볼매거진 골’ MC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이 별명을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장예원 아나운서는 최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와 야누자이 선수가 닮은 것 같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에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지난 3월에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과연 배성재답군”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배성재 예리한데”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조금은 맞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