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삼호중공업, 2279억 규모 LNG선 1척 수주
입력 2019-09-09 17:32:45 | 수정 2019-09-09 17:33:34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에이치라인해운으로부터 17만4000입방미터(CBM)급 액화천연가스(LNG)선 1척을 약 2279억원에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8.7%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K-조선, 캐나다 대신 1600조 미국 함정시장 공략
looks_two
SK하이닉스, 나스닥 상륙...최태원의 AI 속도전
looks_3
같은 라이브, 다른 승부...'치지직·SOOP', 제각각 플랫폼 전략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훈풍에 AI데이터센터 인프라주 '훨훨'...루멘텀 폭등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우베라떼'·하림 맥시칸 '저당 닭강정'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