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삼호중공업, 1587억 규모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입력 2019-09-24 15:59:17 | 수정 2019-09-24 16:00:07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한국조선해양이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15만8천DWT급 원유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8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6.06%에 해당한다.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중계무역 무역시대 끝났다"…변신 나선 종합상사, '공급망 직접 쥔다’
looks_two
반도체 랠리 바통 터치…연휴 이후 'AI 전력·고배당주' 뜰까
looks_3
미 국채 금리발 긴장 확산… 한국 경제 덮친 고금리 연쇄효과
looks_4
주담대 금리상단 7% 돌파…변동형 기웃거리는 실수요자
looks_5
"남들은 뛰는데...", 성과급 딜레마 빠진 한국 반도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