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권리세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던 MBC ‘위대한 탄생’의 멘토였던 가수 이은미가 고려대 안암병원에 마련된 리세의 빈소를 찾아 눈물을 흘렸다.
7일 이은미는 이 프로그램 출신인 노지훈, 데이비드오 등과 함께 권리세의 빈소를 찾아 지키며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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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
영정 속 권리세는 한복을 차려입은 고운 모습으로 조문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소속사측은 “빈소가 마련된 직후 이은미 씨와 ‘위탄’ 출신들이 아주대학병원에서 유족들이 오기 전 일찌감치 빈소를 찾아 슬퍼했다”고 말했다.
권리세 애도 물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리세 애도 물결,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권리세 애도 물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권리세 애도 물결, 이은미 얼마나 가슴아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