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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루과이 평가전 관전 슈틸리케 감독, ‘손흥민’ 비롯한 ‘눈도장’ 찍을 멤버는?

입력 2014-09-08 14:16:08 | 수정 2014-09-08 14:16: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한국과 우루과이전을 관전한다.

태극전사들은 승패도 문제지만 새 새령탑인 슈틸리케 감독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어야 하는 과제에 놓였다.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슈틸리케 감독은 8일 오후 2시20분 인천공항에 입국할 예정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곧바로 고양의 한 호텔로 이동해 기자회견을 연 뒤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우루과이전을 관전한다.

 

슈틸리케 감독은 과거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바 있어 손흥민을 비롯한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를 중심으로 경기를 관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우루과이 평가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우루과이, 이겼으면 좋겠네” “한국 우루과이, 감독님 보고있으니 잘해야 할 듯” “한국 우루과이, 오늘도 승리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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