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 출생, 성비 역대 최저...'남아선호' 낮아져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이 출생해 여아와 남아의 출생 성비가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최근 통계청의 '201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여아 100명당 출생 남아의 수인 출생성비는 지난해 105.3으로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1년 이후 가장 낮았다.
'아들'을 '딸'보다 선호하는 분위기가 줄어들면서 지난해 유아 출생 성비가 역대 최저를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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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 출생, 역대 최저 출생성비/사진=방송화면 캡처 | ||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 출생 소식에 네티즌들은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 출생, 정상범위구나"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 출생, 남아선호가 많이 줄었네"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 출생, 나도 딸이 좋아”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 출생, 너무 줄어들면 안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