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삼호중공업, 1127억원 규모 초대형유조선 수주

입력 2019-10-10 15:37:37 | 수정 2019-10-10 15:38:08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와 30만DWT(순수화물 적재톤수)급 초대형 유조선(VLCC) 1척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112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4.30%에 해당한다.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