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오늘 키움-SK PO 1차전 티켓, 4600장 남았다…오후 4시30분부터 현장 판매
입력 2019-10-14 15:19:53 | 수정 2019-10-14 15:19:51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오늘(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키움 히어로즈-SK 와이번스의 1차전 경기가 열린다.
이 경기 티켓 예매를 실시한 결과 4600여 매가 예매되지 않고 남았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잔여 입장권을 경기 개시 2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현장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미디어펜=석명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광화문 다음은 부산"…유통가, BTS 공연 맞춰 '아미' 공략 분주
looks_two
신경영 33주년…이건희 선대회장이 그리운 이유
looks_3
재건축 수주전, 서울 東에서 西로…목동·여의도 '빅매치' 예고
looks_4
OK금융, 예별손보 인수 검토…종합금융그룹 전환 속도내나
looks_5
李대통령, 새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헌정사상 첫 기업인 출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