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 성형 전 모습 보니 '경악'..."마술이다" '깜짝'
'진짜사나이'에 출연중인 개그우먼 맹승지가 '군대무식자' 컨셉으로 눈길을 끌며 과거 악플러 경고와 각종 셀카 사진들이 재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성형전 사진도 관심을 사고 있다.
맹승지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맹승지의 성형 전후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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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 성형전 사진 보니/사진=방송화면 캡처 | ||
성형 전 사진에서 맹승지는 통통하게 살이 찐 얼굴에 낮게 퍼진 코 등 평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형 전후가 너무 다른 모습을 본 MC들과 출연진들은 "동일인이 맞느냐"며 놀랐고, 최현우는 "마술이다. 너무 신기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맹승지는 "(성형 전 사진은) 18세 때다. 당시 60kg 정도 나갔다"며 "눈이랑 코 수술만 했다. 살을 뺀 것 뿐이다"고 억울해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맹승지 성형전, 충격적이다" "맹승지 성형전, 눈.코해서 저렇게 변해?" "맹승지 성형전, 완전 다른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