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T는 5월 31일 통합KT출범 1주년을 맞아 광화문사옥에 위치한 올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년간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발표했다.(좌로부터 김성만부사장, 김일영부사장, 서유열사장, 이석채회장, 석호익부회장, 이상훈사장, 표현명사장) |
향후 사업전략을 언급하며 KT는 무선네트워크확충과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에 대규모 투자계획을 밝
혔다.
KT는 와이파이를 확충하는 것은 물론 와이브로를 대폭 확충하기 위해 6월중 3200억규모의 WIC(Wi
bro Investment C
한다. 이 회사는 5대도시,고속도로,전국84개도시 등에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모바일서비스에
지장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 KT는 콘텐츠와 소프트웨어를 통한 제2의 IT 중흥을 이루기 위해 1,000억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펀드는 콘텐츠 플랫폼, 유사/교육용 콘텐츠, 쌍방향 /3D 콘텐츠 가공기술 등 콘텐츠와 클라우드, M2M, S/SW, ICT 콘버전스 등 소프트웨어에 집중 투자된다.
와이브로 음성탑재 계획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표현명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와이브로는 nationwide용이 아니고 제한된 엔터프라이즈에 적용된다며 음성탑재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표현명사장은 핸드폰단말기의 무선데이타는 HSDPA에서 HSPA+를 거쳐 LTE로 발전되고 와이브로는 넷북과 노트북을 통해 발전한다고 설명함으로써 사실상 와이브로의 핸드폰단말기를 통한 음성탑재계획이 당분간 없을 것임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