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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과거 페이스북글 새삼 화제 “저 연예계 떠납니다”…무슨 사연?

입력 2014-09-15 13:45:01 | 수정 2014-09-15 13:46:4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부선이 폭행 사건에 휘말려 억울함을 호소 하고 있는 가운데 김부선이 과거 올린 페이스북 글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5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 연예계 떠납니다” 라는 충격적인 글을 게재했다.

   
▲ 배우 김부선/사진=뉴시스

이어 “아파트관리소장과 동 대표들 성동구청 주택과 담당 공무원들 거짓말 때문에 30년 몸담은 연예계 미련 없이 떠납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서울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김부선은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주민 A 씨와 말다툼을 벌인 후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신고됐다.

이에 김부선은 “난방비 안 낸 이웃들이 저를 집단 폭행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김부선의 주장에 따르면 오히려 김부선은 ‘아파트 내 난방비 비리’를 파헤치다 폭행을 당한 억울한 입장인 것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부선, 일리있다” “김부선, 힘내세요” “김부선, 무엇이 진실인지는 좀더 지켜봐야” “김부선, 그래도 같이 폭행하면 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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