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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홍성군 군락지서 만개 '깜짝'...꽃말이?

입력 2014-09-16 02:11:49 | 수정 2014-09-16 02:12:47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홍성군 군락지서 만개 '깜짝'...꽃말이?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알려져 있는 '가시연꽃'이 홍성군 내 군락지에서 개화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홍성군에 따르면 멸종위기식물인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이 최근 자생군락지인 홍성 역재방죽공원에서 발견됐다.

   
▲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개화

가시연꽃은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으로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217종 중 보존 1순위 식물이다.

개화하는 모습은 특히 보기 힘들어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불려왔다.

가시연 꽃의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감사)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가시연 꽃 개화 발견이 큰 행운을 주는 게 아니냐는 기대도 나타내고 있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개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 년 만에 피는 꽃 개화, 신기하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개화, 왠지 행운이 몰려올 듯"  '백 년 만에 피는 꽃, 꽃말이 너무 예쁘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발견됐다니 좋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한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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