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K팝스타3’ 출신 중 가장 먼저 데뷔를 알린 가수 남영주의 소속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영주는 지난 5월13일 그룹 유리상자, 캔 가수 서영은 등이 소속된 제이제이홀릭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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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 미디어 제공 | ||
제이제이홀릭 미디어는 “남영주의 애절하고 짙은 보이스 컬러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에서 보컬리스트로서의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남영주는 "주주클럽부터 파파야, 엄정화, 신지, 솔비, 서영은 등 다양한 여가수들을 발굴한 매니지먼트 해온 제이제이홀릭 미디어 채종주 대표의 노하우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K팝스타’3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짙은 감성을 담고 있는 일명 ‘까실까실한 목소리’로 극찬을 받은 남영주는 가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 받아왔다.
한편 남영주는 지난 15일 싱글 ‘6시 9분’을 발표하며 ‘K팝스타3’ 톱10 중 가장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영주, 정말 예뻐졌다" "남영주, 매력적인 보이스 기억난다" “남영주,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