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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김소연 눈물에 "운다고 안끝나" 철벽...선글라스 벗으니 '훈남'

입력 2014-09-23 02:05:05 | 수정 2014-09-23 02:06:26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김소연 눈물에 "운다고 안끝나" 철벽...선글라스 벗으니 '훈남'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일명 '꿀성대 교관'이 네티즌들사이에서 화제다. '꿀성대 교관'은 여심을 흔드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교관에게 성대에 꿀을 발랐다고 붙여진 별명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산악 수평이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연은 30m의 긴 거리를 도하해야 하는 훈련 앞에서 약한 체력 탓에 걱정부터 앞섰다. 악바리 근성으로 앞선 훈련들을 마친 김소연이지만 자신의 차례가 되자 두려움에 눈물을 보였다.

   
▲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에 꿀성대 교관은 "왜 우나~"라며 "운다고 다 끝나는 거 아니다"라고 다그쳤다. 김소연은 "저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울지 않겠습니다"라며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감동케 했다.

방송 직후 꿀성대 교관은 온라인에 화제의 인물이 됐고, SNS 사진과 나이(22세) 등 신상이 공개됐다. 선글라스를 벗은 꿀성대 교관은 부드러운 이목구비에 쌍꺼풀이 진한 깊은 눈빛이 '진짜 사나이' 방송 때와는 사뭇 달라 이목을 끌었다.

'진짜사나이' 꿀성대 교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대박이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카르스마 넘치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나쁜남자 이미지도"  "진짜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으니 훈남이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목소리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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