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배우 유서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유서진은 지난 2010년 11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유서진은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김주원 역)의 개인주치의 이지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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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화면 촬영 | ||
유서진은 “한석규, 이병헌, 장근석처럼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얼굴은 평범해도 괜찮다. 목소리가 좋으면 다 커버된다”고 목소리 좋은 남자를 꼽았다.
한편 유서진은 오는 11월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 살 연상의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유서진과 예비신랑은 10년 가까이 친구처럼 지내다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예비신랑은 훈남 외모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서진 결혼, 축하할 일이다” “유서진 결혼, 깜짝 소식” “유서진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유서진 결혼, 훈남이랑 결혼 축하드려요” “유서진 결혼,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