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올해 115억9000만달러 수주 전망"
입력 2020-01-03 09:37:23 | 수정 2020-01-03 09:37:12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올해 115억9500만달러를 수주할 것으로 전망했다.
3일 한국조선해양의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공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해 9조2813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분야별로는 △조선 71억7200만달러 △특수선 8억2700만달러 △해양 18억3300만달러 △플랜트 1억5700만달러 △엔진·기계 16억600만달러 등의 수주 실적이 점쳐졌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릴리, 블록버스터 실적에 급등…마운자로 매출 폭발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캐터필러 '어닝서프' 반도체주 급등 촉발…"AI 데이터센터 건설 강력"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양자컴퓨팅 오랜만에 폭등 랠리…디웨이브·아이온큐 주도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금값 급등에 광산주 '훨훨'…뉴몬트·바릭마이닝 주도
looks_5
[2026 시공능력평가] 4계단 뛴 쌍용건설…19위 도약 배경엔 ‘재무체력’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