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방송 전 민낯 사진보니…굴욕 없는 미모 ‘자체발광’

입력 2014-10-02 15:20:23 | 수정 2014-10-02 15:21: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더 지니어스3’에서 하버드대 출신 신아영 아나운서가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신아영 아나운서의 민낯 사진이 화제다.

신아영은 ‘더 지니어스3’ 방송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떨려. 지니어스3 한 시간도 안 남았네요. 떨려. 민낯이 다 들통 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어떻게 나왔으려나”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신아영 트위터 캡처

공개된 사진은 민낯으로 보이는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손가락을 펴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아영이 출연하는 tvN ‘더 지니어스3′는 다양한 직업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리얼리티쇼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진짜 귀엽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민낯도 예뻐”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진짜 엄친딸”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애교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