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펜TV-공산주의 유머] 부르주아인데다 귀족 딸을 처로 둔 남자
입력 2020-01-22 14:13:57 | 수정 2020-01-22 14:13:50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펜TV-공산주의 유머] 부르주아인데다 귀족 딸을 처로 둔 남자./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자본론'을 저술해 먼훗날 공산주의-사회주의의 시초라 불리우는 칼 맑스(칼 마르크스). 23살 예나대학에서 자연철학 박사학위를 받고 29살부터 헤겔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칼 맑스는 자신의 학문연구 방향을 '현실 속에서 이념을 찾는다'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실제 삶은 오히려 공산주의(사회주의) 생활방식과는 거리가 멀었다는데 방점이 찍힙니다.
미펜TV가 오늘부터 공산주의 유머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미 패망한 공산주의 체제의 경제와 인물에 대한 풍자, 독자들의 많은 기대를 바랍니다.
관련기사
[1월 JOB리뷰] 세금으로 쌓은 가짜일자리 48만개
단언컨대 이병헌은 최고의 연기자입니다…영화 '남산의 부장들' 결정적 장면 셋
[EP.01] 미펜TV 연습생 '정부맨' 유튜브 데뷔…화장실에서 멘붕 온 썰
[미펜TV] D-2 평화로운 광화문에 나타난 놈, 전설의 시작?? (티저)
[미펜TV] 만 18세 투표권, 두손 들고 환영한다
[미펜TV] 공수처 2탄, 이것만 알고 갑시다
[미펜TV] 골목식당 백종원이 양반인 이유
[미펜TV] 공수처법, 진짜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릴리, 블록버스터 실적에 급등…마운자로 매출 폭발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금값 급등에 광산주 '훨훨'…뉴몬트·바릭마이닝 주도
looks_3
"한화 웃고 KAI·현대로템 주춤"…방산 빅4 '희비'
looks_4
[오늘의 언박싱] 오뚜기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아워홈 ‘갓석박지’ 外
looks_5
LG유플러스, AIDC 성장 본궤도 진입…2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