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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콘서트, 8시 예매 시작…최초 ‘야생화’ 라이브 공연 ‘눈길’

입력 2014-10-15 11:33:29 | 수정 2014-10-15 11:35:4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콘서트 주최 측은 라이브 투어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의 티켓을 15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다.

   
▲ 가수 박효신의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단독 콘서트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의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사진=CJ 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 지난 2012년 ‘워 이즈 오버(War is ov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박효신의 가수 인생을 총망라한다.

또 ‘어떤 일이 생길지라도 우린 함께 행복해질 거야’라는 슬로건 아래 환상의 세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무대구성과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보인다.

또 박효신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3월 발매해 국내 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야생화’를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에 올린다.

소속사 측은 “박효신이 전체적인 공연 콘셉트는 물론 공연 타이틀, 무대 연출 등 전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전력투구 하고 있다”라며 “올해는 특히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박효신이 팬들과 그동안의 기억을 나누는 자리라 의미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피 투게더’는 오는 12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효신 콘서트, 파이팅” “박효신 콘서트, 응원합니다” “박효신 콘서트, 너무 좋아” “박효신 콘서트, 이번 티켓팅 성공하길” “박효신 콘서트, 팬이에요” “박효신 콘서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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