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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아름다운 미모 ‘눈길’…“대박 진짜 쌩얼 맞아?”

입력 2014-10-17 10:17:52 | 수정 2014-10-17 11:03: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아름다운 외모가 화제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기존 멤버들과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이 첫 만남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 후지이 미나/사진=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 캡처

이날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는 여배우답지 않게 과감하게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치질을 한 후 세수를 마친 후지이 미나는 “이 모습은 ‘생얼’이다”라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한국에서 배우로 2년째 활동 중이다”며 “처음 드라마 ‘겨울연가’를 가족과 본 뒤 자막 없이 보고 싶다고 생각해 공부하게 됐다”라고 한국어를 배우게 된 계기와 관심을 밝혔다.

한편 ‘헬로 이방인’은 외국인 청춘남녀를 게스트 하우스로 초대해 1박 2일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후지이 미나, 너무 예쁘다” “후지이 미나, 진짜 민낯 맞아?” “후지이 미나, 호감형 배우” “후지이 미나, 앞으로 활약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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