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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400회 비긴어게인 특집방송… 김태호 PD 트위터로 비하인드컷 대 방출

입력 2014-10-18 18:23:47 | 수정 2014-10-18 18:25: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MBC ‘무한도전’의 400회 특집으로 예고된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400회 특집 ‘무한도전’에서는 3쌍의 남남커플의 24시간 관찰 기록을 담은 ‘비긴 어게인’편이 방송된다.

   
▲ 사진=김태호PD 트위터 캡처

가족만큼 많은 시간을 함께 했던 지난 10년.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아는 멤버들이 있는 반면, 절친인 줄 알았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멤버들도 있었다. 여기에 아예 관심조차 없는 멤버들이 있는 걸로 밝혀져 모두를 당황케 했다.

노홍철과 하하는 최근 노홍철이 즐겨 찾는 이탱원 경리단길을 방문 이태원 특유의 다양한 문화를 만끽했다. 박명수는 정준하와 함께 배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커플 회색 라운드 티셔츠를 입은 유재석과 정형돈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와의 만남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태호 PD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400회 비긴어게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의 파트너와 촬영에 한창이다. 유재석과 정형돈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며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반면 정준하와 박명수는 집에서 널부러진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홍철과 하하는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무한도전 400회 비긴어게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400회 비긴어게인, 축하합니다”, “무한도전 400회 비긴어게인, 노홍철 짝사랑 상대 누구?”, “무한도전 400회 비긴어게인, 벌써 시간 참 빠르다”, “무한도전 400회 비긴어게인,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방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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