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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이장우·한선화 섬에서 '하룻밤'

입력 2014-10-19 09:26:11 | 수정 2014-10-19 09:29: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의 이장우(박차돌 역)과 한선화(백장미 역)가 얼떨결에 하룻밤을 보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연인이 백일 기념으로 한선화와 이장우가 춘천 남이섬으로 여행을 갔다가 육지로 나가는 마지막 배를 놓치고 하룻밤을 보냈다.

   
▲ 사진=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화면 캡쳐

두 사람은 춘천 데이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한선화가 이장우게 선물 받은 목걸이를 잃어버려 마지막 배를 놓치고 말았다.

이장우는 천둥소리에 깜짝 놀란 한선화를 다독이며 함께 잠이 들었고 다음 날 두 사람은 다정하게 껴안은 상태로 아침을 맞이했다.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크게 한 번 넘어졌지만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통해 희망을 그린 드라마다.

장미빛 연인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미빛 연인들, 둘이 달달해" "장미빛 연인들, 재밌더라" "장미빛 연인들, 꼭 본방사수 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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