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라스테이 역삼,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가 휴업
입력 2020-03-26 14:50:27 | 수정 2020-03-26 14:50:27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신라스테이 역삼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호텔신라는 26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투숙한 고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임시휴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라스테이 역삼은 질병관리본본의 기준에 따라 즉각 충분한 방역과 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환기 후 오는 27일 정오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이후 고객들을 다시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관련기사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문닫은 신라스테이 해운대, 오는 2일 영업 재개
신라스테이, 4월 1일 삼성동에 오픈...12번째 호텔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 광트랜시버 코히런트·루멘텀 급등…"AI투자 구조적 수혜주"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증발에 랠리…메모리만 '왕따'
looks_3
‘골칫거리’ 솔리다임의 반전...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카드 꺼내나
looks_4
美 원전 8기 '판' 깔렸다…PM 전문 한미글로벌에 쏠리는 눈
looks_5
AI가 병원 업무 바꾼다…KT·LG·네이버, 의료 AI 사업 확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