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콘서트가 전국으로 확대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 단독 콘서트 ‘박효신 15주년 라이브투어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국으로 규모를 확대해 무대를 넓힌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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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박효신/사진=뉴시스 | ||
박효신 소속사 측은 “오는 12월13일과 14일 펼쳐지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전국 4개 도시를 순회하며 ‘해피 투개더’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박효신은 12월20일 광주를 시작으로 12월24일 부산, 12월27일 대구, 12월31일 인천 공연을 확정 지었다.
박효신 콘서트 ‘HAPPY TOGETHER’는 박효신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그간 수많은 히트곡들을 비롯해 ‘야생화’를 라이브로 처음 들려주는 자리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효신 콘서트 인천공연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 부산공연 티켓은 이날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티켓, 광주공연은 3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마루, 대구 공연은 다음달 3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효신 콘서트, 기대된다” “박효신 콘서트, 꼭 가고 싶다” “박효신 콘서트, 예매 전쟁에서 살아남으리” “박효신 콘서트, 대박” “박효신 콘서트, 꼭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