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아내의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주노의 발언에 출연자들은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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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노 셋째 임신 소식/사진=이주노 트위터 캡처 | ||
이어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맘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밝히면서 23세 연하 아내와의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그는 아내가 첫째와 둘째 아이를 출산할 당시 사진들을 잇따라 트위터에 올린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둘째 산희의 백일 잔치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이주노의 고백은 오는 23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자기야 백년손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소식 축하드려요" "이준호, 아니 벌써 셋째" "이준호, 응원합니다" "이준호,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