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원은 최근 열린 '2014 고양스마트영화제'에서 영화과 재학생 김재원씨의 작품이 최우수작품상 및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김씨의 작품 '홍제동: Hongje - Dong'은 스릴러 장르의 9분 분량으로 제작된 영화다.
그는 "1학년 때부터 작품을 제작하고 연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화과의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