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대구시 11일부터 시내버스 운행 정상화
입력 2020-05-07 20:08:16 | 수정 2020-05-07 20:08: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대구시가 오는 11일부터 시내버스 운행을 정상화한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시 방역체제 전환에 맞춰 시내버스 감축 운행을 종료한다.
대구 시내버스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월 9일부터 하루 62개 노선에서 86대 운행 횟수를 줄였다.
이번 정상운행으로 115개 노선에 1531대가 운행하며, 승객 탑승 대기시간은 평균 15.9분에서 14.9분으로 1분 정도 단축될 전망이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3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5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