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엠카' 오마이걸 아린 불참 이유는 근육통 때문…"의사 소견으로 휴식"
입력 2020-05-15 03:10:08 | 수정 2020-05-15 15:13:05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건강상의 이유로 Mnet '엠카운트다운'에 불참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아린은 갑작스러운 근육통을 호소, 병원 이동 후 진료 및 처치를 받았으나 의사의 소견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아린을 제외한 6명의 오마이걸 멤버가 무대에 올라 '살짝 설렜어'를 선보였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브라질 테마, 좌파 룰라 승리에 급락…헤알 폭락 은행주 '폭삭'
looks_5
[오늘의 언박싱] 풀무원 ‘안심 돈카츠’·동서식품 ‘오레오 씬즈 말차’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