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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기업 돈마루, 건국대에 장학기금 5000만원 기부

입력 2014-11-03 09:00:58 | 수정 2014-11-03 09:02:0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건국대학교는 최근 축산식품 전문기업 돈마루가 '동물생명과학대학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진행된 '장학기금 기부식'에서 이범호 돈마루 대표(왼쪽)와 송희영 건국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04년 농업회사법인으로 설립된 돈마루는 업계최초로 '생산이력제'를 도입·실시하고 있다.

이범호 돈마루 대표는 "농축대학원 축산물이용학과에서 공부할 때부터 건국대에 우수한 인재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동물생명과학 분야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희영 건국대 총장은 “학생들을 위해 베풀어주신 정성은 후학 양성과 학술 연구 진작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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