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해철 부검 결과 발표, 국과수 "장기 유착된 소견"…의료 과실 증명하나?

입력 2014-11-03 16:45:58 | 수정 2014-11-03 16:47: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신해철 부검 결과가 발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3일 서울 송파경찰서와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에 보관 중인 신씨의 시신은 이날 서울 양천구 신원동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옮겨져 부검을 받았다.

   
▲ 신해철 부검 결과/사진=뉴시스

이날 국과수 관계자는 “신해철 장기 유착된 소견 나왔다”며 ”신해철 위 용적을 줄이는 수술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위 밴드 수술 부위서 이상소견은 없다”며 “0.3센티 가량 천공 발견됐으며 뇌는 부종상”이라고 덧붙였다.

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부검, 억울한 일 없길” “신해철 부검, 의료 과실로 이어지나?” “신해철 부검, 의료 과실 증명하나?” “신해철 부검, 억울한 일 없도록” “신해철 부검, 제대로 증명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