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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논스톱 12년 만에 재회, 김정화·정다빈 빈 자리 아쉬워

입력 2014-11-04 16:50:31 | 수정 2014-11-04 16:51: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12년 만에 '뉴 논스톱' 배우들이 뭉쳐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정태우는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태우, 조인성, 박경림, 장나라, 양동근, 김영준 등 당시 '뉴 논스톱'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7년 고인이 된 정다빈과 미국에 머물며 6월 출산한 김정화를 제외하고 오랜만에 뭉친 이들 멤버 중 '뉴 논스톱'에 출연 당시 '타조알'이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영준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1~5편 시리즈로 MBC에서 방영된 '뉴 논스톱'은 대학생들의 학교 생활을 그린 시트콤으로 인기를 끌었다.

뉴 논스톱 멤버 재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뉴 논스톱, 다시 보고싶다" "뉴 논스톱, 정다빈 그립다" "뉴 논스톱, 김영준 보고 싶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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