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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텃밭 브레이커' 김지호…폭풍 먹방 예고 "배고파"

입력 2014-11-07 20:29:19 | 수정 2014-11-07 20:30:3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삼시세끼' 새 게스트 배우 김지호가 폭풍 먹방을 예고한다.

7일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제작진은 이서진, 옥택연, 지난 주 게스트 김광규와 이번 주 새로운 게스트 김지호가 함께 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CJ E&M 제공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 앞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옥택연도 함께 네 사람이 웃고 표정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지난 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네 번째 게스트로 찾아온 배우 김지호가 모든 음식을 보고 "맛있겠다"고 감탄하거나 "파스타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 "돼지기름에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고 말했다.

또 "배고프다"고 말하며 음식을 먹어 치우며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고 이서진은 그런 김지호를 향해 "최악의 게스트"라고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나영석 PD는 "김지호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한 드라마에서 호흡했던지라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미있는 모습들이 많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방송에서는 끊임 없이 무언가를 먹고 있거나 요리하자고 하며 제대로 된 먹방을 연출할 예정이다. 김지호에게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이 왜 붙게 됐는지, 그 엉뚱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김지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김지호, 정말 재미있겠다" "삼시세끼 김지호, 너무 기대돼" "삼시세끼 김지호, 꼭 봐야지" "삼시세끼 김지호, 사이 좋아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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