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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화관 쓰고 '찰칵'…한결같이 상큼한 윰블리
2020-06-30 01: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유미가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배우 정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고래 이모티콘과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화관을 쓴 모습. 두 검지로 볼을 찍은 그는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는 현재 영화 '원더랜드' 촬영에 한창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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