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컨콜] LGD "LCD TV 메인 공장은 광저우 팹…파주 E6 추가 투자 미정"
입력 2020-07-23 17:08:35 | 수정 2020-07-23 17:11:40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LG디스플레이 CI.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3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광저우에서 운영되는 LCD 팹은 LCD 구조혁신과 글로벌 관점에서 봤을 때 8세대 팹 중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한다"며 "광저우 팹은 LCD TV의 메인 공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파주 E6 라인에 1만5000장을 추가 확장하는 것은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재생에너지 사고 판다…PPA 중개플랫폼 출범, RE100 시장판 커져
looks_two
세계 미술계, 한국 현대미술 현장으로 ‘다이브’ 한다
looks_3
2.6조 목동10단지 삼킨 현대건설…목동7단지 찍고 '연 12조 수주' 달린다
looks_4
SK하이닉스, "미국선 5.4조원 팹 착공, 안방선 성과급 내홍"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빙그레 '식후관리 워터'·이마트24 ‘성수310 로열밀크티’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