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 금천구 LG전자 가산R&D캠퍼스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8-20 10:48:18 | 수정 2020-08-20 10:48:0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LG전자 로고./사진=LG전자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LG전자 가산R&D캠퍼스 직원 1명이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LG전자는 해당 직원 근무 캠퍼스 내 사업장에 대해 방역 조치를 하고 이번 주말까지 폐쇄한다고 밝혔다.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은 재택근무를 하며 관련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일부 밀접 접촉자는 검사 결과와 관계 없이 2주간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광화문 다음은 부산"…유통가, BTS 공연 맞춰 '아미' 공략 분주
looks_two
신경영 33주년…이건희 선대회장이 그리운 이유
looks_3
재건축 수주전, 서울 東에서 西로…목동·여의도 '빅매치' 예고
looks_4
"AI 투자, 미 성장의 39% 견인…공급망·금융 리스크 경계"
looks_5
OK금융, 예별손보 인수 검토…종합금융그룹 전환 속도내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