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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 등 전남 11개 지역에 태풍경보 발효…'바비' 북상
입력 2020-08-26 20:41:18 | 수정 2020-08-26 20:41: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제8호 태풍 '바비' 이동경로./사진=기상청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는 가운데 전남 곳곳에 태풍경보가 내려졌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목포, 무안, 해남, 영암, 영광, 신안(흑산면 제외). 함평, 진도, 전남남부 서해앞바다, 전남중부 서해앞바다, 전남북부 서해앞바다 등 11곳이다.
서해남부 남쪽먼바다, 서해남부 북쪽먼바다, 거문도, 초도, 흑산도, 홍도 역시 태풍경보가 지속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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