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19禁 폭풍 발언..."아내는 F컵 흑야생마...일주일에 2,3번 주기적" '깜짝'
권오중의 거침없는 19禁 폭탄발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권오중은 과거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 특집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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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중과 아내/사진=방송화면 캡처 | ||
권오중은 곧이어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권오중이 과거 방송에서 '내 아내는 F컵이다'고 당당하게 밝혀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배우 권오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권오중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아내 애칭이 흑야생마라고 밝힌 뒤 "몸이 근육질이다. 손이 절로간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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