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이보영 부부가 부모가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세 가상 얼굴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지성-이보영 부부가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 |
||
|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이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또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면서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이보영 부부의 현재 근황을 보도했다.
한편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한 지성 이보영 부부의 가상 2세 얼굴이 전파를 탔다.
사진 속 지성 이보영 부부의 가상 2세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정말 예쁘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행복하길" "이보영 임신 10주차, 선남선녀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