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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남자 테디, 2년새 19억원...저작권수입과 재산보니? '경악'

입력 2014-11-27 00:58:06 | 수정 2014-11-27 00:59:46

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일축한 가운데 테디의 저작권 수입이 눈길을 끈다.

26일 한예슬 측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한예슬과 테디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 한예슬의 남자 테디..수입과 재산 보니?/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어 한예슬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며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고 증언했다.

한예슬과 6개월째 교제중인 테디는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는 동시에 홍대에 위치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테디는 빅뱅, 2NE1, 이하이 등 여러 가수들의 히트곡을 작곡·작사·편곡해 엄청난 저작권 수익을 거두고 있기도 하다.

테디는 그룹 빅뱅, 투애니원 등의 히트곡을 만들었으며,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 원을 번 테디는 지난해 프로듀서 박진영과 조영수 다음으로 가장 많은 저작권 수입을 올렸으며, 홍대 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2012년에도 9억 5,000만 원 가량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설 일축에 누리꾼들은 "한예슬과 테디, 뜬금없이 웬 결별설", "테디는 잘생기고 랩도 잘하고 정말 완벽해", "테디와 한예슬 둘이 버는 수익이 어마어마하겠다" 등 댜앙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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