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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광화문에서, 중국어 버전 공개…중국·미국 음원차트 1위

입력 2014-11-27 10:05:41 | 수정 2014-11-27 11:28:50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광화문에서' 중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한다.

규현은 26일 오후 4시 멜론·지니·네이버뮤직 등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비롯해 중국 바이두 뮤직·대만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광화문에서' 중국어 버전 음원을 발표한다.

   
▲ 규현/사진=E채널 '용감한 작가들' 방송화면 캡처

'광화문에서'는 지난 13일 발매된 동명의 앨범 타이틀곡로 서정적인 멜로디에 연인과의 이별을 표현한 내용이 담겼다.

앞서 규현은 '광화문에서'로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아시아 8개 지역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 1위, 중국 아이치이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지난 29일 기준) 2위에 오르는 등 국외에서도 사랑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규현 광화문에서, 앨범 대박 나길" "규현 광화문에서, 파이팅" "규현 광화문에서, 응원합니다" "규현 광화문에서, 중국어 버전 들어봐야지" "규현 광화문에서, 승승장구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류슬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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