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NH투자증권, 부산에 '디지털 자산관리센터' 신설
2020-09-22 14:09 |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NH투자증권이 비대면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서울 여의도에 이어 부산에 디지털 자산관리센터를 추가로 신설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사진=NH투자증권
센터에 소속된 자산관리 상담사는 비대면 채널로 증권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상대로 자산을 진단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NH투자증권 모바일 앱이나 비대면 고객 전용 상담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안내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GS건설, '원전 대전' 준비 태세…글로벌 수주 기회 잡는다
looks_two
[데스크칼럼] ‘더 잘 파는 기술’의 시대는 끝났다…‘신세계‘ 10조 베팅
looks_3
미국 방산 공급망 재편…K-방산, '천재일우' 성장 기회 온다
looks_4
[유프로의 AI 픽] “하정우 와인에 반값 한우”…유통채널 TOP 3
looks_5
[美증시 특징주] 이란 핵합의 임박에 반도체 급등...마이크론·샌디스크만 '왕따'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