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소유, 나이 잊은 근황에 '시선 집중'…물오른 미모
입력 2020-09-24 01:15:00 | 수정 2020-09-24 01:1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유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2년생으로 올해 29세인 소유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과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한편 소유는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two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3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looks_4
‘케바삭’ 한달새 30만봉 판매…동원F&B, 냉동 치킨 사업 순항
looks_5
[해커스토익] 김동영의 토익 적중 예상문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