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이승기의 겸손한 한마디가 망언으로 뒤바뀌어 화제다.
이승기는 지난 주에 이어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정자에서 쉬어가던 중 한 할머니와 만나게 된다.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던 이승기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예전 ‘1박2일’ 스태프로 일했던 와프라는 별명의 스태프 친할머니였던 것. 이승기는 할머니에게 카메라를 보고 손자에게 한 마디 하시라 말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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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그렇게 보기 좋은 얼굴은 아니에요" |